누수사건과 관련된 법리가 복잡하지는 않습니다.
그런데 수백건의 사건을 진행하면서 누수사건의 담당재판부마다 판단성향이
존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.
누수사건은 재판부의 성향에 따라 ”감가“, ”책임제한“, 나아가 ”소송비용“에
따른 판단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혜윰은 이런 재판부의 성향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하였습니다.
혜윰이 데이터를 통하여 분석하여 본 바, 재판부마다 나름의 기조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혜윰은 분석된 자료를 통하여 소송이 법원에 접수되고
재판부에 배당되는 것을 확인하고 향후 소송수행에 대한
전략을 보다 치밀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재판부 성향에 따라 패소가 될 부분이 있다면
과감히 청구취지에 반영하여 선제적으로 패소 부분을 차단
또는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.
반대로 손해에 대하여 적극적인 재판부의 경우 보다
과감한 청구를 통하여 청구금액을 최대화 시키는 것을
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.
혜윰은 누수소송만으로 수행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양의 데이터를 수집할 것입니다.
이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분석하여 시시각각 바뀌는 재판부의 성향에 대응하면서 의뢰인에게 최대한의 이익을 제공하고자 합니다.